경북 Clean Up!
첨부파일(1)
클린업.jpg (2.80MB)
경북 지역 매장은 2026년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바이저와 점주님이 함께 매장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클린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이저는 매장을 한 번에 바꾸려 하기보다,
앞으로의 운영을 생각하며 주방 핵심 설비부터 차분히 정리하자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튀김기, 어소기, 화구, 닥트 등
조리 환경의 기본이 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하나씩 손을 보며,
매장이 다시 숨을 고를 수 있도록 정리해 나갔습니다.
홀과 냉장고, 일부 집기류는
점주님께서 직접 관리하시겠다는 뜻을 전해주셨고,
바이저는 기준과 방향을 공유하며
앞으로 어떻게 유지해 나가면 좋을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클린업은
누군가가 대신 해주는 시간이 아니라,
본사와 가맹점이 같은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닦고, 함께 정리하며,
이 매장을 어떻게 이어가고 싶은지에 대한 마음도 함께 맞춰졌습니다.
깨끗해진 공간보다 더 분명해진 것은,
앞으로도 함께 가겠다는 신뢰였습니다.